한국 온 빌게이츠와 이 대통령 만남... "차세대 원자력 관심 많다" 공감대 Prime Minister Of Latvia (ds916xS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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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이사장이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 SMR과

보건, 공적 원조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여진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난 이재명 대통령.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창문을 갖게 해줬다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ashutosh sharma 저도 매일 쓰는 '윈도'를 개발해서 온 세상 사람들이 창문을 통해서 세상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정부 초기에 대통령을 만나게 돼 기쁘다고 화답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바이오 산업이 크게 발전했다며, 글로벌 보건 협력 사업에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빌 게이츠 / 게이츠 재단 이사장: 10년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작았던 한국의 바이오 산업들이 너무나 크고 중요한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30여 분간 gotham fc 이어진 비공개 면담에서 게이츠 이사장은 소형모듈원자로, SMR이 첨단산업 kaiser drive vaughan 전력 수요 증가에 효과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도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도 예방했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 바이오 기업의 역량과 게이츠 재단의 네트워크를 합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게이츠 이사장은 재단의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서는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 ODA 예산을 GDP의 0.7%까지 늘려야 한다고 말했고, 우 의장은 확대할 의지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찾아서도 ODA 규모 확대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OBS뉴스 이여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 #이재명 #대통령 #예방 #접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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