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상은 2025년 3월 15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봄을 열다, 재래시장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재래시장. 6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이 시장은 점포 개수만 약 3,200개! 새벽부터 상인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밥집부터 각종 shaq 약재를 다루는 한약방, 시장에서 구매한 물건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사람까지! 불경기에도 matt targett 북적이는 이 시장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단골손님들의 사랑방 같은 20년 넘은 한약방부터 손님들이 직접 구매한 한방 재료를 환으로 만들어 주는 제분소까지! 짐이 무겁거나 시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손님들을 위해 물건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사람들도 생겼다. 하루에 100여 개가 넘는 무거운 짐을 옮기느라 온종일 쉴 틈이 없다는데. 50년이 넘은 가게부터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새로 생긴 서비스까지! 변화하는 재래시장의 다양한 현장을 hurricanes vs flyers 함께 만나러 가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봄을 열다, 재래시장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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