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julius randle 남서부 깊숙한 산악지대에서 격추된 미 공군 F-15E 전투기의 실종 조종사는 호신용 권총 한 자루만 지닌 채 24시간 넘게 이란군의 추적을 따돌린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 같은 탈출을 가능하게 한 것은 미군의 극비 생존 훈련 '시어(SERE)' 때문이라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생존(Survive), 회피(Evade), 저항(Resist), 탈출(Escape)의 앞글자를 딴 이 훈련의 핵심은 ’생존자의 임무는 명예롭게 귀환하는 것’입니다. 시어 훈련은 미군 전반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실시되지만, 특히 motley crue 공군에서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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