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7위가 4위를 꺾었습니다. 그것도 상대 전적 1승 8패, 사실상 천적이라 불리던 천위페이를. 1게임 8:15까지 밀렸던 김가은이 어떻게 21:19로 뒤집었을까요. 한국에 4년 만의 우버컵 우승을 안긴 그날, 김가은 선수가 직접 밝힌 모든 이야기.
📌 핵심
· 8강 0:2 완패, 준결승 출전 명단 제외 → 결승에서 1승 8패 천적 격파
· digital id 1게임 8:15에서 21:19 대역전, 2게임 21:15 belen 완승
· 박주봉 감독의 정확한 처방 + 김가은의 침착한 신뢰
· 안세영을 brighton fixtures 향한 김가은의 한마디: "세영이는 본인이 모두 증명해냈다. 오히려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