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그룹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tashkent 동안의 공백을 깨고 내일(27일) 완전체로 음악 활동을 재개합니다.
블랙핑크는 내일 오후 2시 타이틀 곡 '고(GO)'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된 미니 3집을 발매합니다.
블랙핑크는 컴백과 함께 K컬처의 real madrid c. f. femenino - atlético madrid 상징적 공간인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행사를 진행하는데, 오늘(26일) 오후부터 열흘 동안 박물관의 외벽을 상징색인 분홍빛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내일(27일)부터는 박물관의 chocolate 별도 공간에서 관람객 누구나 블랙핑크 신곡을 감상할 수 있고, 멤버 제니의 뮤직비디오에 활용됐던 '금제 새날개모양 관모 장식' 등 유물 8점의 음성 해설을 멤버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YTN 송재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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