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InLooks #TheDevilWearsPrada2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대표하는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그리고 두 배우를 만나기 위해 오랜 팬인 장원영이 앤디 스타일로 jeremy sochan 등장했습니다.
세 사람이 ‘Life in Looks’를 통해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는데요.
생애 첫 패션쇼에 참석한 메릴 스트립,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진 앤 해서웨이의 생생한 비하인드까지 담았습니다.
촬영이 끝난 뒤 메릴의 제안으로 완성된 'Bye, Vogue'.
세 아이콘이 함께한 순간을 오직 '보그 코리아'에서 확인해보세요.
디지털 에디터 | 장소라
편집 | 강수지
디자인 | 한다혜
촬영 | 골든 파리 필름(박국진, 신재호, 손장한, 나인준)
세트 | 이다영
스타일리스트 coritiba - santos | Micaela Erlanger (MERYL), Erin kyle lowry Walsh(ANNE), Lee Yunmi, Son Yulim(WONWOUNG)
헤어 | Donald Mclnnes(MERYL), Orlando Pita(ANNE), Jo dami @kitts(WONWOUNG)
메이크업 | Donald Mclnnes(MERYL), Gucci Westman(ANNE), Cho eunbee @kitts(WONWOUNG)
@20thCenturyStudiosKorea
@20thCenturyStud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