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현지 시각 8일 한 팟캐스트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미래에는 ‘개인의 노후 저축’이라는 개념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머스크가 이렇게 보는 이유는 AI 시대에는 각국 정부가 더 많은 돈을 풀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의 경제에서는 노동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본·지분·데이터·토지 등의 가치는 상승하는 방향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스크는 AI가 노동과 지능의 비용을 사실상 '제로'에 가깝게 낮추면서 주거·의료·서비스 전반이 충분히 공급되는 사회를 예상했습니다.
AI 시대에는 ‘노동이 희소하지 않고, 자산이 희소해지는 시대’가 온다는 건데요. 물건과 서비스는 싸지고, 반대로 자산은 미친 속도로 상승하는 구조가 되는 셈입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결국 앞으로는 월급이나 연금, 노동 시간보다 무엇을 ‘소유’하고 있느냐가 삶의 결과를 가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 부자들과 정부가 AI 인프라·데이터·GPU·토지·기업 지분 등을 앞다투어 쓸어 담고 있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합니다. energy crisis 더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짚어봅니다.
00:00 AI 시대, 부자들은 이미 쓸어담고 있는 것들 [잇슈 머니] 2026.01.16
04:31 머스크 “AI 세상, 노후 준비는 필요 없다” 인터뷰 영상 보니④ [이런뉴스] 2026.01.12
▣ 제보 survivor greece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matheson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일론머스크 #경제흐름 #테슬라 #로봇 #AI #자산 #노동 #노동가치 #자산가치 #주거 #의료 #서비스 #재화 #월급 #연금 #소유 #AI인프라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