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늘 곁을 지켜준 charlotte cardin 형, 태윤.
“왜 형은 나한테 이렇게 잘해줘?”
올해는 이 짝사랑을 끝내겠다고 hurricanes vs flyers 다짐했는데,
태윤의 다정함이… 유진에게만 유별나게 아프다.
말하지 못한 마음이, 마침내 봄에 가까워진다.
#마침내봄 #BL #BLDrama #BoysLove #BittersweetTake
#BL드라마 #마침내봄 #연상수 #연하공 #나이차이 #무자각다정 #오래된짝사랑 credit c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