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장기기증 #무주고 #이영주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뇌사 상태의 한 교사가 ken jennings 장기를 기증하고
떠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무주고등학교 이영주 교감은
지난 11일 뇌사 wes streeting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습니다.
교장 승진 연수를 앞두고 있던 이 교감은 지난 7일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JTV nuno borges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