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전 세계 dc vs kkr 에너지 물류의 목줄을 쥐게 되었을까요?
미국과 일본이 위선적인 grey bruce county '친환경' 명분 아래 더러운 매연과 유지 비용을 한국에 외주화한 충격적인 진실.
그리고 위기를 핑계로 서민들의 지갑을 털어 giro d'italia 14조 원의 돈잔치를 벌인 정유사들의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 구조까지.
내일 당장 주유소에서 결제할 여러분의 5만 원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뉴스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150조 원짜리 바다 위 톨게이트의 설계도를 낱낱이 파헤칩니다.
[타임라인]
00:00 기름값이 내렸다는데 내 카드값은 왜 그대로일까?
02:40 동네 정육점 삼겹살로 보는 기형적인 '가공비' 폭리
06:15 찌꺼기를 황금으로 굽는 연금술 (한국 정유사의 무기)
09:50 미국과 일본은 왜 더러운 매연을 한국에 버렸나?
13:10 한국 정유소가 멈추면 전 세계가 마비되는 이유
15:45 뉴스에 안 나오는 폭리의 비밀: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
17:50 14조 원의 돈잔치, 그 청구서는 누가 냈을까?
18:55 4월, 우리 지갑을 덮칠 2가지 시나리오와 방어법
19:45 껍데기 뉴스에 휘둘리지 않는 1가지 행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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