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한낮엔 4월 중하순 정도로 따뜻하겠습니다.
서울이 19도, 함양 21도, 구례는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20도 이상 차이가 나는 곳도 있어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한 주는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충북과 경북, 제주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산불 등 화재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과 세종, 충남은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되고,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공기가 탁해지겠습니다.
mothers day australia 아침에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영남 해안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겠습니다.
서울이 4.8도, 부산은 10.6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청주,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는 20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susana morales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제주도에는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nick foligno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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