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밤, 찬 바람이 쌩쌩 불고 있습니다.
한파 특보는 확대, 강화된 가운데 새해 첫날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alexander zverev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1도,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호남 vd satheesan 서해안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첫해는 독도에서 아침 7시 26분, 서울은 7시 47분에 떠오르겠습니다.
내일 눈구름이 bellingham 몰려와 호남 서해안은 밤사이 최대 10cm 이상의 강한 눈이 내릴 수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도 정도 낮아져 철원의 영하 16도, 대전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남원의 아침 기온 영하 12도, 전주 영하 8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영남도 아침에 영하로 뚝 떨어져 대구 영하 8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를 제외한 지역은 당분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진행: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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