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건조특보가 계속해 확대되면서, 현재 중부와 전북 북부, 경북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sebastian aho 있습니다.
그 외 지역도 대기가 건조합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데요.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아야겠고요.
캠핑 등 바깥 활동 하실 땐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건조함을 달래줄 비는 밤부터 내리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하늘이 종일 흐리겠고요.
남부와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비는 밤에 수도권과 강원, 충남북부서해안부터 pocketpair 시작되겠습니다.
그사이 강원에 5~20mm, 수도권에는 5~10mm 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론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요란하게 오겠고요.
그 외 지역은 5mm porter martone 미만으로 살짝만 오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 13.8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크게는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현재 15도 안팎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충청은 내일 새벽이면 그치겠지만, 수도권은 내일 오후까지, 강원은 저녁까지 조금 더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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