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영상은 4월 24일 녹화본입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타는 지하철,
그 ‘시간표’ 뒤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수천억 원이 투입된 철도 사업,
하지만
“돈은 나갔는데 boyle sports 기차는 없다”는 상황.
납기 지연과 사고,
그리고 선급금·입찰 논란까지.
다원시스 사태의 전말과
공공조달의 문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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