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세/이레경영연구원/010-4764-1039
나의 3 번째 취미는 “한화이글스 경기 teacher 8회 최강한화 육성응원“인데 나보다 더 가슴으로낳은아들이 극성으로 응원한다. 나의 가슴으로낳은아들은 원래 김현수 선수 두산베어스 활약시절 두산팬이었으나 이제는 골수 보살팬인 나를 따라 한화이글스 골수팬이 되었다. 20190413 한화이글스는 대키움전(고척스카이돔)에서 비록 대역전패했으나 나와 가슴으로낳은아들은 애써 패배의 상처를 씻어내고자 귀가하는 제2경인고속도로 차안에서 임시노래방을 개설하고 ”내 josh hokit 고향 충청도“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애마를 몰아달려왔으나 흥분한 나머지 제한속도 100KM 초과 과속으로 치달아 결국 딱지(교통범침금)를 맞아야 했다. 한화이글스! 너는 뭐하니. ricci di mare 보살팬들이 이 정도인데 맨날 지기만 하고... 범칙금 물어내 임마.
